사람의 숲은 2015년 전라북도 승인 사회단체법인으로 설립되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아이들의 배움을 지원하는 움티학교와 청소년들의 도전과 모험, 삶의 배움을 채우는 청소년 순례 프로그램,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학교 밖 청소년의 배움 지원 등 지역의 아이들의 지속가능한 삶을 단단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배움과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사람의 숲이 걸어온 길
사단법인 사람의 숲은 2015년 전라북도 시민사회연대회의를 토대로 설립되어 학교를 떠날 위기에 있는 흔들리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고, 그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사회가 돌봐야 한다는 취지가 시작점이었습니다.
지역의 역사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동학혁명의 역사유적 탐방>을 10년 동안 27회 진행했고, 우리민족의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독립운동의 역사현장과 동아시아의 평화적 정착을 위한 주요 거점들을 <청소년동아시아평화여행>으로 10년간 14회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한 <학부모시민학교>를 9회 진행했으며, 청소년범죄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특별교육과정>을 7년 동안 진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많은 청소년들이 학업에 복귀했고, 건강하게 사회진출을 이뤄냈습니다.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흔들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시민의 학교를 만들자고 염원했던 뜻을 받들어 지금까지 성실하게 노력해 온 결과입니다.
이제는 외형적 성장보다 내실을 갖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조민수대표이사의 교육
환경과 여건을 더욱 안정적이고 쾌적한 교육여건을 위해 노력하고, 더 많은 시민
들의 자발적 참여확대를 위해 후원의 폭을 늘리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2014년 10월 전주시민사회단체 회의를 통해 전주시민을 위한 학교 설립을 의결.
사단법인 사람의 숲 설립 계획 발표
2014년 12월 : 사단법인 사람의 숲의 사업목적을 위해 움티학교 설립
2015년 2월 : 움티학교, 전라북도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기관 지정.
2015년 3월 : 동학혁명역사학교 특별과정 운영.
2015년 5월 : 움티학교 목공교실 개설.
2015년 10월 : 청소년동아시아평화학교 특별과정 운영.
2015년 11월 : 제1기 청소년동아시아평화여행(러시아 / 중국)
2016년 1월 : 움티학교 교사 이전(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2016년 3월 : 중도입국 청소년 교육과정 운영.
2016년 10월 : 제1기 학부모시민학교 운영
2017년 3월 : 제1기 동학혁명영상제 <녹두꽃> 시상식
2017년 10월 : 제1기 외국인문화학교 운영.
2018년 2월 : 움티학교 교사 이전(전주대 입구)
2018년 3월 : 청소년특별교육과정 운영학교 지정(전북교육청)
2019년 3월 : 제1기 마을공작소 및 식탁위의 초대사업 선정(전북도청)
2021년 10월 : 움티학교 이전(전주시 종합경기장 부지 내)
2022년 5월 : 전주시 교육의 장 선정
2023년 1월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학교> 설립계획 발표.
2024년 현재 : 청소년동아시아평화여행 10년 동안 14회 진행
청소년동학혁명순례 10년 동안, 27회 진행
학부모시민학교 9회 진행
청소년특별교육과정 7회 진행
움티학교에서 배움기회를 가졌던 학생 수 : 452명
학업 복귀율 : 95%
사회 진출 : 5%








